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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뇌파진동 저자 블로그 (http://ilchi.tistory.com/)

by 그냥 | 2008/04/21 03:23 | 운동 | 트랙백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에게 바라는 것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에게 바라는 것에 대해서는 제 가슴 속에 스승으로 모시고 있는 이승헌 총장님의 글로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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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원문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3&aid=0000699447

<이명박에 바란다>“100년 미래 설계하는 뇌 잘 쓰는 대통령”

뉴시스|기사입력 2007-12-24 10:23

<이명박에 바란다>“100년 미래 설계하는 뇌 잘 쓰는 대통령”

【서울=뉴시스】


이명박 후보가 제17대 대통령 당선자가 된 것을 축하하며, 5년 임기 동안 향후 100년의 미래에 대한 그림을 가지고, 설계하는 대통령이 되기를 바란다. 많은 국민들이 경제대통령으로서 기대를 가지고 있고, 당선자도 그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프로젝트와 정책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안다.

지난 30년간 국내외에서 우리나라의 정신문화를 국학교육과 국학문화운동을 통해 알리고 있고, 뇌교육을 정립하여 건강하고 행복하고 평화로운 인류사회를 위한 새로운 교육 패러다임을 제시해 온 사람으로서 이명박 당선자에게 교육과 문화에 특별한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하고 싶다.

이명박 당선자는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에 대해 관심을 갖고 발전시키는 첫 번째 문화 대통령이 되기를 바란다. 전통문화의 정수는 ‘정신문화’이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국어를 바르게 알아 사용하고, 바른 국사를 알아 나라와 민족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고 역사적 책임의식을 가져야 하며, 국조와 국혼을 바로 알아 정신적 뿌리에 대한 자긍심을 가져야 한다. 국혼은 우리민족의 정신이며, 홍익인간 정신을 이야기한다.

세계화 시대일수록, 경제적인 부가 강조되는 세계 질서일수록, 경쟁력이 있는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국민이 기본을 갖추어야 한다. 국민의 기본은 자신의 근본인 국혼을 바르게 알 때 자연스럽게 생기는 것이다. 우리 국민에게 민족의 건국이념인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정신이 세계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선진적이고 보편적인 평화철학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우리의 정신문화가 건강, 행복, 평화를 창조할 수 있는 위대하고 훌륭한 정신이라는 것을 알려줄 때, 국민들은 스스로 바른 가치관을 정립할 것이다. 그리고 세계 속에서 경쟁력 있는 국민으로서 당당하게 대한민국의 밝은 미래를 창조하는 일에 한마음으로 참여할 것이다. 이 때 100년의 미래를 약속할 수 있다.

또한 ‘실사구시’를 중시하여 홍익정신과 국학을 이념이나 철학으로서만이 아니라, 국민들이 구체적으로 생활 속에서 건강과 행복과 평화를 창조하는 정신문화와 생활문화로 활용하고, 우리나라를 세계에 알리는 독창적인 정신문화상품으로 재창조할 수 있도록 깊은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주기 바란다.

아울러 전 세계 7700만 한민족을 아우를 수 있는 세계 한민족 정책을 펴는 대통령이 되어주기를 바란다. 우리민족의 통일은 남북만이 아니라 세계 각국에 있는 동포를 포함한 한민족의 단합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다. 한민족의 2세,3세들이 우리민족과 나라를 폄하하고 왜곡하는 역사와 문화를 외국의 교과서를 통해서 배우는 일이 없도록 문화외교에도 힘써야 할 것이며, 무엇보다도 바른 국어와 국사, 전통문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국가적인 차원에서 지원을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문화적인 대통합을 위해 개천절‘세계 한민족의 날’로 제정하여 한민족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민족적인 명절로 만들고, ‘한민족 역사문화공원’을 건립하여 한민족의 정신문화와 역사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교육문화공간을 조성하기를 바란다.

우리민족의 통일은 정치적, 경제적, 외교적 차원에서 해결될 수 있는 문제가 아닐 것이다. 대통령이 나서서 7700만 한민족이 서로를 이롭게 하는 홍익정신으로 단합하여 정신적인 차원에서부터 순차적으로 접근해 나간다면, 주변국의 신뢰를 회복하면서도 통일의 문제를 주체적으로 전개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이명박 당선자는 경제와 아울러, 청소년과 국민의 건강과 행복에 관심을 갖는 교육 대통령이 되기를 바란다. 경제성장이 바로 국민에게 행복을 가져다주지 않는다는 것은 미국과 일본의 행복지수에서도 쉽게 알 수 있다. 우리나라는 세계 11위의 무역대국을 자랑하지만, 행복지수는 세계 102위이다.

OECD국가 중 자살률 1위, 남성 흡연률과 청소년 흡연률 1위, 이혼률 3위, 이혼 증가율 1위, 교통사고 사망률 세계 1위라는 사회적인 현실은 경제적으로 못 살아서 생긴 문제가 아니다. 이는 경제성장의 과정에서 사회적 양극화가 심해져 국민들이 정체성을 상실했고, 이로 인해 스트레스와 자기 비하감이 커져서 사회의 토대인 가정과 교육이 파탄났기 때문에 생긴 것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국민들의 의식과 가치관을 건강하고 바르게 정립하는 국민교육이 필요하다. 무에서 유를 창조할 수 있는 정신을 국민들에게 알려 줄 때, 스스로 이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창조력이 생길 것이다. 국민들의 뇌가 건강하고 행복해야 한다. 자신의 뇌를 활용하여 스스로 건강과 행복을 창조할 수 있는 국민이 되어야 하며, 국민의 뇌가 ‘경쟁’과 ‘성공’에 찌든 뇌가 아니라 ‘완성’‘공존’의 가치를 가진 성숙한 선진 국민의식을 갖도록 하는 교육이 필요하다.

우리 청소년과 국민들의 뇌를 건강하고 행복하고 평화롭게 하는 교육이 필요하다. 이것이 바로 뇌교육의 목적이다. 뇌교육을 청소년과 국민들에게 실시하여 삶의 기본인 인간성을 회복하고, 자신의 뇌를 활용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주체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할 것이다.

지금 세계 선진국들은 100년을 먹고 살 수 있는 새로운 산업을 찾고 있다. 선진국들은 1990년대부터 21세기를 ‘뇌의 세기’로 정하고, 앞 다투어 뇌연구에 많은 국가적인 예산을 투자하고 있지만, 뇌활용 지식이나 기술을 개발한 사례는 아직 없다.

세계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개발된 뇌를 활용하는 신지식, 신기술인 뇌교육으로 청소년 문제와 학교문제를 해결하고, 국민들의 건강과 행복을 증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뇌교육 관련 산업을 세계적인 교육문화상품으로 육성한다면 1조달러의 세계 뇌관련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국가적인 핵심무기가 될 것이다.

모든 인류는 뇌를 가지고 있지만, 역사적으로 뇌를 잘 활용할 수 있는 설명서나 지식, 기술이 어디에도 없었다. 인간에게 좋은 뇌, 나쁜 뇌는 없으며, 단지 뇌를 잘 사용하느냐, 잘 못 사용하느냐 만이 있을 뿐이다. 현재 인류가 겪고 있는 전쟁, 테러, 환경파괴, 지구온난화 그리고 모든 사회문제는 인간 뇌를 잘 못 사용해서 생긴 문제이다.

만약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 건강과 행복과 평화를 위해서 뇌를 잘 활용할 수 있는 지식과 기술을 알려준다면 인류에게 지속가능한 미래가 보장될 것이다. 그리고 뇌교육과 뇌운영프로그램은 빌 게이츠가 컴퓨터 운영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미국에 새로운 산업과 막대한 부를 선물한 것보다 더 큰 경제, 산업, 문화적 가치를 우리나라에 안겨 줄 것이다. 이것이 뇌교육이 꿈꾸는 미래이며 뇌교육이 우리나라에 갖는 의미이다.

이명박 당선자는 건강하고 행복한 국민을 위해서 뇌교육 관련 산업을 육성하고, 이를 해외에 수출하여 두뇌강국으로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창조하는 일에 앞장서 주기를 바란다. 가장 작은 비용으로 가장 큰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뇌교육 문화상품으로 문화대국, 교육대국, 경제대국을 한꺼번에 만들어 가는 대통령이 되기를 바란다. 이명박 당선자가 대통령으로서 이러한 교육, 문화정책과 산업을 전개한다면 이를 적극적으로 도울 것이다.

앞으로 10년은 우리나라와 세계에 아주 중요한 시기이며 특히 이명박 당선자가 대통령으로서 이끌어 나갈 5년은 민족과 인류의 미래에 있어서 갈림길에 놓인 시기이다.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서 우리나라를 넘어서 아시아와 세계의 건강, 행복, 평화에도 기여하고, 지구온난화의 문제 해결에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인류와 지구의 미래에 희망을 주는 대통령이 되기를 바란다.

이승헌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대학교 총장·국학원 설립자

by 그냥 | 2007/12/25 23:43 | 공지&안내 | 트랙백

단월드 뇌호흡 연구 결과

뇌호흡 연구 결과

 
 

뇌호흡은 스트레스성 호르몬의 분비를 저하시켜 스트레스에 대한 저항력을 증가시키고 인체의 항상성 유지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뇌호흡은 프로그램 체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스트레스성 호르몬인 코티졸(cortisol), 노르에피네프린(norepinephrine)의 혈중 농도가 모두 유의하게 감소하여 뇌호흡이 스트레스성 호르몬의 축인 뇌하수체와부신피질에 영향을 미쳐 인체의 신경생리학적 기능을 변화시킬 수 있음을 증명하였다.
따라서 뇌호흡은 스트레스로 인해 나타나는 인체의 정신적, 육체적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매우 효과적인 방법임이 입증되었다.
 

뇌호흡은 집중과 안정, 창조의 뇌파인 알파파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동 뇌파에서 뇌호흡 후두부에서 세타파의 감소가, 뇌호흡 중에는 후두부에서 전두부까지 넓은 부위에 걸친 베타파의 감소와 전두부에서의 알파파 증가가 나타났다. 이는 뇌호흡 수련자들의 안정된 감정을 더 잘 유지한다는 것과 고등정신통합과 창조력을 산출하는 전두엽의 알파파 활동성이 증가되었음을 보여준다.


뇌호흡은 학생들의 감성지수, 단기기억력 및 직감력을 증대시킴으로써 학습능력 향상에 큰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 초등학생 및 중학생 282명을 대상으로 한 본 연구에서는 뇌호흡 프로그램을 단기간(약 8주)에 걸쳐 실시하고 수련전과 수련이후의 변화를 살펴봄으로써 뇌호흡의 효과를 실증적으로 검증하고자 하였다.


공분산분석을 이용하여 분석한 결과 뇌호흡 프로그램을 통하여 학생들의 감성지수, 단기기억력 및 직감력은 증대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러한 연구결과는 뇌호흡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학습능력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다.

 


뇌호흡 체험자를 대상으로 한 본 연구에서는 뇌호흡 프로그램 전과 후의 체표온도의 변화를 관찰하였다.
특정부위(이마)의 체열은 뇌호흡 프로그램의 성취도가 높을수록 낮게 나타남으로써 뇌호흡 프로그램의 성취도 지표로 사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시켜 주었다.

 


언어 활동, 수리활동, 미로찾기 등의 학습활동시 뇌호흡 프로그램을 체험한 학생들과 체험하지 않은 학생들의 뇌파활성도를 비교 분석(비선형 상관차원 분석)한 본 연구에서 뇌호흡 체험자들에게서 뇌 전 부분에서의 활성화 정도가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이 결과는 뇌호흡이 학생들의 학습활동에 유의미한 도움을 제공한다는 점과 학습 효율을 높여 줄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한 것이라 볼 수 있다.

 

아동과 청소년 집단을 대상으로 참여관찰과 인류학적 면담을 하여 조사 분석한 결과 뇌호흡은 “주체성,“
”직접성”, ”전환성”과 같은 교육적 의미가 있으며 인간의 삶의 양식 자체를 변화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구체적인 증거를 발견했다
 

1. 집중력과 창의력에 있어서 괄목할 만한 효과가 나오고 있다.
2. 학습력, 표현력, 정서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여러 가지 변화가 포착되고 있다.
3. 뇌호흡은 대안교육으로서의 역할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사회문제의 대안으로서 충분한 가치가 있다.
4. 뇌호흡은 아이들의 의식에 대단한 영향을 미쳐 모든 상황을 평화롭게 통합할 수 있는 자신의 능력을 체험할 수 있게 해 준다


by 그냥 | 2007/12/24 18:54 | 뇌호흡/교육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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