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11일
한쪽으로 치우친 정당구도..
대통합민주신당이 손학규를 대표로 추대했다.
나는 개인적으로 우리 나라에 보수 정당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어쨌든 사회적인 통념에 맞추어 얘기하면.
이제 지지율 1,2,3의 당이 모두 보수이다.
자칭 개형세력, 진보세력은 어디로 뭉쳐야 하나?
그 답은 창조한국당에 있지 않을까?
대충 예상되는 총선의 시나리오는 분명 '견제론'이다. 대통한민주신당과 이회창의 자유신당은 모두 이명박 권력 견제론을 펼 것이다. 그러나 진짜 견제를 하려면 비슷한 가치를 가지고 있는 이들이 아니라, 반대의 노선을 가지고 있는 당을 지지해주는 것이 맞지 않겠는가?
이번일을 계기로 총선에 자칭 진보세력들이 창조한국당에 몰리기를 기원해본다.
아래는 창조한국당의 공식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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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 평 | |
2008. 1.10 | |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2가 28-130 가야벤처빌딩 6F 창조한국당 당사 대변인실 ▪ Tel : 3278-9413 ▪ Fax : 784-4705 ▪ e-mail : mkh2007@paran.com | |
대통합민주신당의 손학규 대표 추대는
대통합민주신당의 신임 대표로 손학규 전 지사가 선출됐다. 일단 축하한다. 그러나 왠지 찜찜하다. 어색하다. 사실 좀 부끄럽기도 하다. 우린 그가 한나라당 경선에서 유리한 고지에 있었다면 절대 탈당하지 않았을 것이라 믿고 있다. 그는 새로운 가치를 위해 험로를 택한 사람이 아니라 패배가 두려워 이길 수 있는 곳으로 옮긴 사람일 뿐이다.
2007년 1월 10일 창조한국당 대변인 김 갑 수 | |
# by | 2008/01/11 00:40 | 정치/시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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