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4일
20,30 대 여러분 꼭! 투표합시다.
네오이마주님이 '대통령 공개 채용 프로젝트'를 참관하고 쓰신 글을 보다가
그러고보니, 정말 중요한 건 20,30대가 정치에 관심을 갖는 것 아니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대선판이 아주 우끼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정치이야기를 하시는 퍼즐맞추기님의 글에 멋진 표현이 있어 옮겨보면,
"만약 냉동인간으로 한 10년쯤 있다가 깨어난 사람이 있다고 칩시다. TV를 켰더니 '이회창 후보가 대통령 한다고 돌아다니고, 정동영 후보에 이인제 선거위원장이 따라 다니는 뉴스'를 본다면 과연 뭐라고 할까요?
과거로의 회귀입니다.
20,30대는 80%가 넘는 인원이 무응답층, 또 지지하는 후보가 없다고 합니다.
저는 이것이 현재의 결과를 낳고 있다고 봅니다.
40,50대가 모두 과거세력이라는 얘기를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20,30대의 의견이 정치에 반영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과거 세력'들이 정치 이슈를 선점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예전에 신해철이 우리 나라 음악계 문제를 얘기할 때, '왜 10대 위주로 가요계가 편성되느냐? 라고 얘기하지 말고, 술 값으로 날리는 돈으로 30대가 콘서트장을 찾아달라'라고 한 적이 있습니다.
정치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라는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정치 문제에 관심을 가집시다.
각 대선 후보들에 대한 정보도 찾아서 살펴보시고, 사실 우리 실생활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게 바로 정치인데. 왜 여기에 관심을 안가지는 겁니까?
우리가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한, 대한민국의 시스템에 영향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 시스템을 만들고 운영하는 이들이 정치인과 행정관료입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민주화가 이루어져, 그러한 사람을 우리의 손으로 모두 뽑을 수 있고, 그들이 만드는 모든 법안에 대해서도, 또 법안을 만드는 사람에 대해서도 우리가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관심입니다!
정치에 관심을 가집시다.
그러고보니, 정말 중요한 건 20,30대가 정치에 관심을 갖는 것 아니겠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대선판이 아주 우끼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정치이야기를 하시는 퍼즐맞추기님의 글에 멋진 표현이 있어 옮겨보면,
"만약 냉동인간으로 한 10년쯤 있다가 깨어난 사람이 있다고 칩시다. TV를 켰더니 '이회창 후보가 대통령 한다고 돌아다니고, 정동영 후보에 이인제 선거위원장이 따라 다니는 뉴스'를 본다면 과연 뭐라고 할까요?
도대체 '지난 10년간의 대한민국 정치'는 전부 어디로 간거죠? "
과거로의 회귀입니다.
20,30대는 80%가 넘는 인원이 무응답층, 또 지지하는 후보가 없다고 합니다.
저는 이것이 현재의 결과를 낳고 있다고 봅니다.
40,50대가 모두 과거세력이라는 얘기를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20,30대의 의견이 정치에 반영되지 않고 있기 때문에 '과거 세력'들이 정치 이슈를 선점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예전에 신해철이 우리 나라 음악계 문제를 얘기할 때, '왜 10대 위주로 가요계가 편성되느냐? 라고 얘기하지 말고, 술 값으로 날리는 돈으로 30대가 콘서트장을 찾아달라'라고 한 적이 있습니다.
정치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라는 얘기를 하고 싶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정치 문제에 관심을 가집시다.
각 대선 후보들에 대한 정보도 찾아서 살펴보시고, 사실 우리 실생활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게 바로 정치인데. 왜 여기에 관심을 안가지는 겁니까?
우리가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한, 대한민국의 시스템에 영향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 시스템을 만들고 운영하는 이들이 정치인과 행정관료입니다.
이제 대한민국은 민주화가 이루어져, 그러한 사람을 우리의 손으로 모두 뽑을 수 있고, 그들이 만드는 모든 법안에 대해서도, 또 법안을 만드는 사람에 대해서도 우리가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관심입니다!
정치에 관심을 가집시다.
# by | 2007/11/14 00:13 | 정치/시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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