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27일
이사 갑니다~
# by | 2008/06/27 05:04 | 공지&안내 | 트랙백
A tiny spark inside,
even when I feel hopeless.
Laughing, even when life is hard.
Living for my dreams, even if
they seem far away.
When it’s hard
for me to feel the hope inside,
I smile and sing of a brighter day.
I shout out, “I have hope!”
and my hope is set free.
As long as I am alive,
As long as I’m still breathing,
I know I can feel
the rhythm of hope in my heart.
And I am grateful.
So look inside and
make sure you have hope.
Don't let it go.
With hope, there is no need for
fear or worry.
Life becomes a joy.
I share this hope with you
so you can feel your own hope.
And together we can create
a brighter future.
from Il-chi Lee
# by | 2008/06/24 10:28 | 좋은글 | 트랙백
일을 하다보니.
이 곡이 너무 듣고 싶어서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우연히 찾은 버젼
호오~ 이걸 바다 목소리로 들으니 매우 신선.
-------------
갓등중창단에 관하여
갓등 중창단은 학교가 위치한 왕림리의 또 다른 이름인 "갓등이"에서 갓등을 따 갓등 중창단이라 이름 지었으며,
생활성가 그룹 " 신상옥과 형제들" 을 이끌고 있는 신상옥(안드레아) 씨를 주축으로 1990년 3월에 창단된 이래 활발한 활동을 해온 수원 가톨릭대학교 신학생들의 노래 모임이다.
이들이들려주는 노래의 참신하고 진솔한 가락과 가사.젊은이들만의 부드럽고 힘찬 화음은 그 자체로도 우리에게 감동을 선사하지만,하느님과 이웃에 대한 순수한 사랑으로 가득찬 이들의 마음에서 우러나온 노래이기에 더욱 아름답고 소중하게 느껴진다.
출처 : 내발을 씻기신 예수 -수원가톨릭대학교 학생회,중창단 갓등의 첫번째 노래기도
# by | 2008/06/24 07:04 | Diary | 트랙백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